콜드 이메일로 꿈의 데이터 직무 잡기
Chapter 3. 채용 공고 자동지원이 아니라, 가고 싶은 회사의 데이터 팀에게 직접 이메일 써서 면접 기회를 만드는 법.
다루는 것
- 누구에게 보낼지 (HR vs 팀 리더 vs 동문)
- 무엇을 첨부할지 (이력서? 포트폴리오? 짧은 노트?)
- 답장률 높이는 제목·첫 문장 패턴
- 안 답장 와도 된다 — 후속 follow-up 시점
누가 봐야 하는가
- 공식 채용 공고가 별로 없는 회사·팀에 가고 싶은 학생
- 이미 졸업했는데 신입공채 시기 놓친 학생
- 인턴십 자리 만들고 싶은 학부 2-3학년
핵심 메시지 미리보기
"채용 중인가요?"가 아니라 "제가 만든 X를 봤습니다. Y에 대해 30분 의견 받고 싶어요". 자신을 1초 만에 기억할 거리로 포장하는 게 이메일 전체보다 중요.